큰달뿌리풀은 울릉도의 희귀 습지식물로 근경, 줄기, 잎, 꽃 등을 약용으로 활용합니다. 청열, 해독, 지혈 등의 효능으로 전통 한의학에서 중요하게 여겨졌으며 현재 멸종 상태입니다.
올방개는 한국 전역의 습지에 자생하는 수생 다년초로, 관상용·식용·약용으로 다목적 활용됩니다. 괴경의 항균성분과 청열·화담 효능으로 전통의학에서 널리 사용되며, 연못 토사방지 및 꽃꽂이 소재로도 인기 있습니다.
둥근가시가지는 남아메리카 원산의 귀화식물로, 가시로 덮인 줄기와 엷은 청색 꽃, 둥근 황적색 열매가 특징입니다. 국내 1998년 경기도에서 처음 발견되었으며, 가시가지와 구별되는 형태적 특징을 소개합니다.
노란꽃땅꽈리는 북아메리카 원산의 1년생 초본으로 담황색 꽃과 자주색 맥의 열매 포가 특징입니다. 1998년 국내 처음 발견되었으며, 땅꽈리와는 꽃 크기와 무늬로 구분됩니다.
세열유럽쥐손이는 유럽 원산의 귀화식물로, 가늘게 갈라진 잎과 나선형 열매가 특징입니다. 형태, 꽃, 열매의 상세한 특징과 국내 분포를 소개합니다.
꽃생강은 인도와 히말라야 지역 원산의 다년생 초본으로, 향기로운 흰색 나비 모양 꽃이 특징입니다. 1~2m 높이로 자라며 관상용으로 널리 재배됩니다.
제비꿀은 한반도 전역에 분포하는 반기생초로 높이 10-25cm, 7-8월 백색 꽃을 피웁니다. 전통 한의학에서 ‘백예초’로 불리며 항균성분 kaempferol, d-mannitol 등을 함유해 폐렴, 편도선염, 상호흡도감염 등 다양한 질환 치료에 활용됩니다.
새이삭여뀌는 한국 전역에서 자라는 여뀌과 다년초로, 전통 한의학에서 금선초라 불리며 거풍습, 지통, 산어 등의 효능으로 류머티즘, 월경통, 타박상 등을 치료합니다.
된장풀은 콩과의 낙엽활엽소관목으로 한국 제주도에 자생합니다. 전통 한의학에서 청주항이라 불리며 청열, 이습, 활혈 등의 효능으로 다양한 질환 치료에 사용되며, 된장 보존에도 활용됩니다.
쑥부지깽이는 한국 중부 이북에서 자라는 2년생 초본으로 강심 배당체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심계, 부종, 소화불량 치료에 효과적이며 전통 한의학에서 계죽당개로 불리며 약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