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람불꽃은 미국 텍사스 원산의 1년생 초본으로 높이 15~40cm, 7~8월에 화려한 꽃을 피웁니다. 다양한 색상의 품종이 있으며 관상용으로 널리 재배됩니다.
지치(지초)는 동아시아 전통 약용식물로 자주색 뿌리를 특징으로 합니다. 양혈, 활혈, 청열 등의 약효로 습열성 질환 치료에 사용되며, 서늘한 반음지 환경에서 재배됩니다. 현재 멸종위기 식물입니다.
왜지치는 한반도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다년초로, 연한 하늘색 꽃과 주걱모양 잎이 특징입니다. 7~8월 개화하며 고산지대 숲 속에서 자라는 귀한 야생화입니다.
흰조개나물은 한국 남부지역에 자생하는 꿀풀과 다년초로, 흰색 꽃과 작은 타원형 잎이 특징입니다. 전통적으로 이뇨제와 피부질환 치료에 사용되어 온 약용식물입니다.
개다래는 한반도 전역에 자생하는 낙엽활엽 덩굴식물로, 향기로운 백색 꽃과 황색 열매를 맺습니다. 목천료라 불리는 약용식물로 한의학에서 다양한 질환 치료에 활용되며, 관상식물로도 가치가 높습니다.
개요 각시원추리(Hemerocallis dumortieri Morr.)는 한국의 산지에서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식물로, ‘꽃대 원추리’ 또는 ‘가지 원추리’로도 불립니다. 6월부터 7월에 아침에 피었다 저녁에 지는 아름다운 등황색 꽃을 피우며, 어린 싹과 꽃을 식용으로 이용할 수
좀고추나물은 한국 중부 이남 습지에서 자라는 다년초로, 7~8월에 황색의 작은 꽃을 피웁니다. 높이 5~30cm의 소형 식물로 포엽의 난상 타원형 모양이 특징입니다.
많첩해당화는 한국 해안지역에서 자생하는 낙엽관목으로, 만첩의 화려한 꽃과 짙은 향기가 특징입니다. 강건한 내한성과 염해저항성으로 해안 경관용으로 널리 이용되며, 꽃과 열매는 약용 및 식용으로도 활용됩니다.
민해당화는 한국 바닷가에서 자라는 낙엽관목으로, 아름다운 홍자색 꽃과 빛나는 열매가 특징입니다. 가시가 거의 없고 강한 향기를 지니며 해안 조경과 약용으로 널리 이용됩니다.
싸리는 한반도 전역에 자생하는 낙엽 관목으로 내한성과 건조성이 뛰어납니다. 전통 한의학에서 호지자와 호지자근으로 호흡기 질환, 관절염 등을 치료하는 약용식물이며, 밀원식물과 사방지 조성에도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