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나물은 한반도 산림의 귀한 산나물로, 독특한 향과 맛을 지닌 다년생 초본입니다. 고혈압 예방과 신경통 완화 등 약용 효능이 뛰어나며, 생채, 쌈, 김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용됩니다. 재배 조건과 번식 방법을 알아보세요.
사슨딸기는 제주도 자생 덩굴성 식물로 강한 내한성과 내건성을 갖춘 황폐지 복구용 식물입니다. 7월에 붉게 익는 열매는 식용 및 약용으로 활용되며, 한방에서는 종자, 뿌리, 잎을 다양한 질환 치료에 사용합니다.
가새함경딸기는 함경남도 차일봉 고산지대에서만 자라는 희귀 야생딸기입니다. 장미색 꽃과 향기로운 자주색 열매, 가시 없는 줄기가 특징이며, 함경딸기의 변종으로 분류됩니다.
박태기나무는 중국 중부 이남이 원산지인 낙엽활엽관목으로, 4월 하순 잎이 피기 전에 자홍색 꽃이 나무 전체를 덮어 마치 꽃방망이처럼 장관을 이루는 아름다운 식물입니다. 콩과 식물 중 드물게 단엽을 가지고 있으며, 추위에 강하고 척박한 환경에도 잘 적응하는 강건한 특성을 지니고
설령오리나무는 한국 함경북도 고산(표고 2,350m)에서만 자라는 희귀 낙엽 활엽 소교목입니다. 높이 3m, 넓은 난형 잎, 암수한그루의 특징을 가지며 신탄재로 이용됩니다.
산단풍은 한국 산야에 자생하는 낙엽활엽소교목으로, 손바닥 모양의 아름다운 잎과 자홍색 꽃이 특징입니다. 추위에 강하고 조경용으로 널리 이용되며, 우수한 목재 품질로 악기재와 건축재로도 활용됩니다.
작살나무는 한반도 전역에 자생하는 낙엽활엽관목으로, 8월 연한 자주색 꽃과 10월 보라빛 열매가 아름답습니다. 내한성과 내건성이 강하며 정원수로 널리 활용되는 수종입니다.
목형(모형)은 중국 원산의 낙엽 관목으로 과실, 뿌리, 줄기, 잎 등 모든 부위가 한약재로 활용됩니다. 거풍, 화담, 지통 등의 효능으로 감기, 류머티즘, 관절통을 치료하며, 밀원식물로도 우수합니다.
왜골무꽃은 한국 해안 모래땅에서 자라는 다년초로, 7~8월에 자주색 꽃을 피웁니다. 타원형 잎과 직각으로 선 화관, 길게 뻗은 근경이 특징입니다.
다발골무꽃은 한국 함경도 지역의 산지에서 자라는 다년초 식물입니다. 높이 37cm, 6월 보라색 꽃, 투구 모양의 화관이 특징이며 여러 줄기가 다발처럼 자라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