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거리나무는 한반도 남부 섬 지역에 자생하는 덩굴성 관목으로, 예리한 가시와 6월의 황색 꽃이 특징입니다. 조경용 및 전통 한의학에서 약용으로 활용되며, 외연도 상록수림 천연기념물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방크스소나무는 북아메리카 원산의 강건한 소나무로 건조와 추위에 강하며 척박지 적응력이 우수합니다. 종자 번식이 가능하고 조림, 사방사업, 경관수로 널리 활용되는 수종입니다.
개요 시호(Bupleurum falcatum L.)는 동아시아 전역에서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오랫동안 한의학에서 해열·소염제로 활용되어온 귀중한 약용식물입니다. 높이 40~70cm의 섬세한 식물로 8~9월 황색 꽃을 피우며, 특히 뿌리가 약재로 사용됩니다. 항목내용학명B
개사상자는 한국 남부지방의 다년초 식물로, 높이 60cm, 5~6월 백색·자주색 꽃, 가시 같은 열매가 특징입니다. 사상자와 유사하나 열매의 돌기와 긴 소과경으로 구별됩니다.
산버들(유가래)은 한반도 중부 이북에 자생하는 낙엽활엽 교목으로, 높이 2-5m, 4월에 꽃을 피우고 6월에 열매를 맺습니다. 긴 타원형 잎과 털이 없는 가지가 특징이며, 다른 버들 종과의 구별 방법을 소개합니다.
강계버들은 한국 북부 하천가에서 자라는 낙엽 활엽 소교목입니다. 높이 5~7m, 피침형 잎, 유이화서 꽃이 특징이며 방수림으로 이용됩니다.
편두(까치콩)는 열대 원산의 덩굴성 식물로 어린 열매는 식용, 백색 종자는 약용으로 활용됩니다. 높은 단백질 함량과 다양한 미네랄을 함유한 영양가 있는 식재입니다.
둥근잎말발도리는 일본 원산의 낙엽활엽관목으로 5~6월에 하얀 꽃을 피웁니다. 내한성과 내공해성이 강하고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 조경용으로 널리 이용됩니다.
큰보리장나무는 한국 남부 해변 산기슭에 자라는 상록 만경목입니다. 은백색 잎과 붉은 식용 열매가 특징이며, 보리밥나무와 보리장나무의 잡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큰메꽃은 경기도 이북에 분포하는 덩굴성 다년초로, 연한 홍색 꽃과 삼각형 잎이 특징입니다. 전통 한의학에서 혈당 조절, 소화 개선, 항염증 효능으로 활용되며, 어린순은 식용으로도 이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