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늘쑥은 한국 산지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1m 높이의 우상 복엽과 갈색 꽃이 특징입니다. 어린 순을 식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토종 식재료입니다.
가막사리는 습지와 물가에서 자라는 일년생 초본으로, 전통 한의학에서 ‘낭파초’라 불리며 기관지염, 폐결핵, 인후염 등 다양한 질환 치료에 활용되어 온 약용식물입니다. 어린 순은 나물로도 섭취 가능합니다.
선물수세미는 한국 전라남도 구례에 자생하는 다년생 수초입니다. 물속과 습지에서 자라며 깊게 갈라진 잎과 7월의 연한 황색 꽃이 특징입니다.
칠엽수는 일본 원산의 낙엽활엽교목으로 웅대한 수형과 아름다운 꽃이 특징입니다. 공원과 가로수로 널리 이용되며, 목재는 건축재로, 종자는 약용 및 식용으로 활용됩니다.
섬다래는 한국과 일본 전남 지역에 자생하는 희귀 덩굴식물입니다. 백색 꽃과 갈색 반점 열매를 특징으로 하며, 내한성과 내음성이 강합니다. 산림청 멸종위기 식물으로 지정되었으며 약용 가치가 있습니다.
누른종덩굴은 한반도 고산지대 특산 식물로 강한 내한성과 황갈색 꽃이 특징입니다. 덩굴성 낙엽수로 정원 조경과 경제작물로 활용되며, 실생 및 삽목으로 번식합니다.
세뿔투구꽃은 한국 남부 지방에만 자라는 특산식물로 환경부 보호 대상입니다. 투구 모양의 하늘색 꽃과 세 갈래 잎이 특징이며, 음지 환경에서 잘 자라 절화용 및 지피식물로 활용됩니다.
물참대는 한반도 산지에 자생하는 낙엽활엽관목으로 봄철 하얀 꽃이 피는 조경수입니다. 강건한 수세와 우수한 맹아력으로 생울타리와 조경용으로 널리 활용되며, 실생 및 삽목으로 번식 가능합니다.
구슬댕댕이는 한국 특산식물로 5월 황색 꽃과 가을 주홍색 열매가 아름다운 낙엽관목입니다. 강한 내한성과 뛰어난 토양적응성으로 정원과 공원 조경에 최적이며, 번식이 용이합니다.
애기물꽈리아재비는 한국 산록 습지에 자라는 다년초로, 높이 25cm, 황색 꽃을 7~8월에 피웁니다. 물꽈리아재비보다 작은 소화경과 꽃받침이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