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취는 한국 중부 이남의 산간 음습지에서 자라는 상록 다년초로, 호이초라 불리는 약용식물입니다. 풍진, 습진, 중이염 등 다양한 질환 치료에 효과적이며, 9-15g을 달여 복용하거나 외용으로 사용합니다.
황매화는 봄철 노란 꽃이 아름다운 낙엽활엽관목입니다. 음지에 강하고 생장이 빠르며 추위와 공해에 강한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꽃과 잎은 약용으로도 사용됩니다.
아광나무는 한국 북부 산림에 자생하는 낙엽 소교목으로, 5월 백색 꽃과 10월 암갈색 열매를 맺습니다. 전통 약용식물로 소화제, 지사제로 활용되며 생과로도 식용 가능합니다.
물앵도나무는 한반도 북부 자생 낙엽 관목으로 초여름 흰색 꽃과 가을 붉은 열매가 아름답습니다. 형태 특징, 개화 시기, 번식 방법 등 재배 정보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맥도딸기는 한국 남부 해안에서 자라는 야생 딸기로, 4월 꽃과 6월 황색 열매가 특징입니다. 제주도의 ‘콩탈’로도 불리며 식용으로 이용되는 낙엽 활엽 아관목입니다.
알꽈리(용주)는 한국 중부 이남에서 자라는 가지과 다년초로, 전초·뿌리·과실이 모두 약용됩니다. 임병, 이질, 정창 등 다양한 질환 치료에 전통적으로 사용되어 온 약용식물입니다.
물개구리밥은 한국 남부에 자생하는 수생식물로, 만강홍이라 불리며 발한, 거풍, 투진 등의 약효를 가집니다. 전초와 뿌리 모두 전통 한의학에서 피부질환과 폐질환 치료에 활용되는 약재입니다.
기름당귀는 한반도 강원도 이북 해변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흰색 꽃과 독특한 형태의 잎을 가진 이 식물의 생태, 형태적 특징, 근연종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애기중의무릇은 한국 중부이남 산야에 자생하는 소형 구근식물로, 4~5월에 황색 꽃을 피웁니다. 포기나누기와 종자 번식이 가능하며, 여름철 습도 관리가 중요합니다. 인경은 약용으로도 활용됩니다.
청부싯깃고사리는 한국 수원과 함경북도에서 자라는 희귀 다년생 고사리입니다. 자갈색 중축과 백색 가루로 덮인 뒷면이 특징이며, 바위와 돌담틈의 햇볕 잘 드는 곳에서 자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