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아까시나무는 북아메리카 원산의 낙엽활엽관목으로, 연한 홍색 꽃과 강한 내한성, 우수한 환경 적응력을 갖춘 관상용 및 사방용 수종입니다. 전국에서 재배 가능하며 근맹아 번식으로 쉽게 증식할 수 있습니다.
마디포아풀은 제주도와 거문도에 자생하는 희귀한 2년생 초본입니다. 높이 40-50cm, 5-6월 개화하며 음지와 도랑 근처에서 자랍니다. 밑부분의 굵어진 마디가 특징입니다.
맥문아재비는 한국 남부 자생 다년생 초본식물로, 짙은 녹색 광택 잎과 연한 자줏빛 흰색 꽃이 특징입니다. 5~7월 개화하며 청색 열매를 맺고, 관상용으로 널리 재배됩니다.
매실나무는 중국 원산의 낙엽 활엽 교목으로, 약 2,000년 전 우리나라에 도입되어 정원수와 약용수로 널리 재배되어 온 식물입니다. 4월 잎보다 먼저 피는 향기로운 꽃과 신맛이 나는 열매는 예로부터 약재로 사용되어 왔으며, 현대에는 분재와 정원 조경용으로도 인기 있는 수목입니다
들깨풀은 한반도 전역에 자생하는 일년초로, 여름철 열질환과 염증 치료에 효과적입니다. 전초를 약재로 사용하며, 알칼로이드와 정유 성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내복과 외용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속단은 한국과 동아시아에 분포하는 다년초로, 뿌리의 괴근이 한방 약재로 사용됩니다. 근골을 잇고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효능이 있으며, 요통과 하지동통 치료에 효과적입니다.
봉작고사리는 거담작용과 해독 효능이 뛰어난 다년생 상록초본 고사리입니다. 만성기관지염, 기침, 류머티성관절염 등 다양한 질환 치료에 사용되며, 플라보노이드 등 생리활성 물질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습니다.
왜솜다리는 소백산 이북 고산지대에서만 자라는 한국 특산식물입니다. 높이 25~55cm의 다년생 초본으로 백색 면모가 특징이며, 산림청과 환경부에서 희귀 및 멸종위기 식물로 지정하여 보호 중입니다.
외잎물쑥은 한국 습지에서 자라는 다년초로, 물쑥과 달리 갈라지지 않은 단순한 잎이 특징입니다. 8~9월 연한 황갈색 꽃이 피며, 지하경으로 번식합니다.
물방동사니는 습지에서 자라는 사초과 식물로, 높이 30~90cm의 1년초입니다. 사료, 제지원료, 한약재로 다양하게 활용되며, 특히 만성기관지염 치료에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