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골은 논과 습지에서 재배되는 사초과 식물로, 높이 80~150cm의 세모진 줄기와 9~10월의 황록색 꽃이 특징입니다. 화경을 돗자리와 전통 공예품의 원료로 활용하는 우리나라의 전통 식물입니다.
사방오리나무는 일본 원산의 낙엽활엽소교목으로 빠른 생장속도와 척박지 적응력이 우수합니다. 사방조림, 공원 녹화, 염료용으로 널리 활용되며 공기질소 고정 능력이 있는 다목적 수종입니다.
붉은대동여뀌(세뿔산여뀌)는 한국 산지에서 자라는 1년생 초본으로, 높이 30~50cm, 8~10월 홍색 꽃을 피웁니다. 마르면 적갈색으로 변하는 특징이 있으며, 여뀌속 다른 종과의 구별 방법을 알아봅니다.
대동여뀌는 한국 강변 습지에 자라는 1년생 초본으로, 20-40cm 높이의 작은 식물입니다. 적자색 꽃과 검은색 열매가 특징이며, 기본종과 구별하기 어려운 여뀌속 식물입니다.
갯능쟁이는 한국 해안 모래땅에서 자라는 1년생 초본식물입니다. 염분 내성이 강하며 여름철 연한 녹색 꽃을 피우고, 독특한 포과 구조를 가진 해안 생태계의 중요한 식물입니다.
칠면초는 한국 해안 갯벌에서 자라는 1년생 초본식물로, 녹색에서 홍자색으로 변하는 독특한 잎이 특징입니다. 형태, 생육환경, 식용 가치 등 칠면초에 대한 완전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개요 서어나무(Carpinus laxiflora Bl.)는 한국 온대림의 극상림을 대표하는 낙엽활엽교목입니다. 회백색의 울퉁불퉁한 줄기와 아름다운 단풍이 특징이며, 건축재부터 악기 재료까지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는 고급 목재입니다. 내음성과 내한성이 강해 산림 생태계에서 중요한
개서어나무는 한국 특산 낙엽교목으로 강원도 이남에서 자라며, 내한성이 강하고 척박한 환경에 잘 적응합니다. 희귀 및 멸종위기 식물로 지정되어 있으며 방풍림과 조경용으로 널리 이용됩니다.
산바늘사초는 한국 북부 고원지대에서 자라는 높이 10-15cm의 다년초입니다. 가늘고 황록색의 잎, 독특한 형태의 소수와 과포, 3개로 갈라진 암술머리 등 세밀한 형태적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물이끼 틈에서 자라는 습지 식물입니다.
뚱딴지(돼지감자)는 북아메리카 원산의 다년생 초본식물로, 황색 꽃과 식용 괴경이 특징입니다. 사료작물과 천연 염료 식물로 활용되며,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는 강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