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꽃나도사프란은 남아메리카 원산의 다년생 초본으로, 거의 상록성을 유지하면서 7월부터 우아한 백색 꽃을 피웁니다. 빛에 따라 개화 정도가 달라지고 일중 개폐 운동을 하는 독특한 특성을 가진 관상용 식물입니다.
아프리카문주란은 남아프리카 원산의 상록 다년생 구근식물로, 온실에서 재배됩니다. 6~7월에 향기로운 흰색 꽃을 피우며, 관상용으로 널리 이용됩니다.
상사화는 꽃과 잎이 만나지 않는 신비로운 여름 꽃입니다. 한국 중부 이남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식물로, 관상용과 약용으로 널리 이용되며, 인경은 석산이라 불려 거담, 이뇨, 해독 등의 효능을 가집니다.
털긴잎모시풀은 경기도 이남과 제주도에서 자라는 높이 1~2m의 다년생 초본입니다. 백색 털이 밀생한 잎과 8~10월의 연한 녹색 꽃이 특징이며, 일가화 구조로 수과를 맺습니다.
죽순대(맹종죽)는 중국 원산의 상록 활엽성 목본으로 높이 10-20m까지 자라며, 초여름 죽순은 식용으로, 줄기는 죽공예 재료로 활용됩니다. 모순의 영양가와 약효, 재배 환경과 번식 방법을 소개합니다.
뽕모시풀은 한국 전역에 분포하는 일년생 초본식물입니다. 높이 30~80cm로 자라며 9~10월에 녹색 꽃을 피우고, 암수한그루의 특성을 가집니다. 숲 가장자리와 길가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큰연령초는 한반도 심산지역의 희귀 다년초로 산림청 멸종위기 식물입니다. 흰색·분홍색 꽃과 약용 근경을 가지며 고혈압, 두통, 타박상 치료에 사용되는 전통 약용식물입니다.
제주큰물통이는 제주도와 지리산에서만 자라는 한반도 고유의 희귀 초본식물입니다. 높이 10cm의 소형 식물로 독특한 잎과 꽃 구조를 가지며, 산물통이, 모시물통이 등 유사 종과 구별되는 특징을 살펴봅니다.
큰개고사리는 한국 남쪽 섬에서만 자라는 희귀 다년생 고사리입니다. 적갈색 엽병, 삼각형 엽신, 특징적인 포자낭군 등 형태적 특징과 생태적 가치를 알아봅니다.
두메고사리는 금강산 이북 산지에서 자라는 다년생 고사리입니다. 황록색 엽병, 삼각형 엽신, 깊게 갈라진 잎 구조가 특징이며, 민두메고사리 변종도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