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범의귀(새납풀)는 한국 산지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으로, 5월에 깃털 모양의 섬세한 꽃을 피웁니다. 심장형 잎과 독특한 꽃 구조, 포복지를 통한 번식이 특징입니다.
구우즈베리(서양까치밥나무)는 유럽 원산의 낙엽 관목으로 내한성이 강하고 다양한 환경에 적응합니다. 4~5월 백색 꽃을 피우고 7~8월 줄무늬 열매를 맺으며, 생식 및 잼, 쥬스 등으로 가공 가능합니다.
복딸나무는 제주도 자생 낙엽관목으로 높이 1.5m, 백색 열매와 갈퀴 같은 가시가 특징입니다. 우상복엽과 산방화서 꽃으로 거지딸기와 구별됩니다.
털다래는 한반도 자생 낙엽 덩굴식물로 달콤한 열매와 약용 가치를 지닙니다. 추위에 강하고 적응력이 우수하며, 근경·잎·과실 모두 건위, 청열, 최유 등의 약효가 있어 민간에서 오랫동안 활용되어 왔습니다.
도깨비바늘(귀침초)은 한국 전역에 분포하는 일년생 초본으로, 알칼로이드와 탄닌 등 다양한 약용 성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청열, 해독, 소종의 효능으로 말라리아, 이질, 간염 등 다양한 질환 치료에 사용되며, 어린 순은 식용으로도 이용됩니다.
동래엉겅퀴는 부산 동래 지역의 고유종 다년생 초본입니다. 35cm 높이의 가시 잎과 보라색 꽃을 특징으로 하며, 국화과 식물의 생태와 형태적 특징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버들잎엉겅퀴는 경기도 이북 산지에 자라는 다년생 초본식물로, 자주색 꽃을 피우며 청열과 활혈 효능이 있는 전통 약용식물입니다. 성분, 효능, 사용법을 소개합니다.
고려엉겅퀴는 한국 전국에 분포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자주색 꽃과 가시 같은 잎이 특징입니다. 산지의 기슭과 골짜기에서 자라며 어린 순을 나물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좀육지꽃버들은 한국과 중국, 러시아 극동부에 분포하는 낙엽활엽소교목입니다. 4-5월 개화하며 비단실 같은 섬모가 있는 잎과 타원형 꽃이 특징입니다.
긴잎매자버들은 한국 북부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낙엽활엽소관목으로, 작은 잎과 독특한 포복성 생장 습성을 특징으로 합니다. 매자버들 속의 변종으로 고산 생태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식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