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담초는 중국 원산의 낙엽활엽관목으로 5월에 황색에서 적황색으로 변하는 아름다운 꽃을 피웁니다. 강한 내한성과 내건성을 갖춘 조경수이며, 금작화와 금작근으로 불리는 꽃과 뿌리는 전통 한의학에서 다양한 질환 치료에 활용되어 왔습니다.
털족제비싸리는 북미 원산의 콩과 식물로 높이 1m의 아관목입니다. 회색 털로 덮인 잎과 5-6월의 하늘색 꽃, 9월의 열매가 특징이며, 한국에 도입되어 조경용으로 활용됩니다.
애기족제비싸리는 높이 1m의 낙엽 아관목으로, 회색 털이 밀생한 잎과 5-6월의 벽자색 꽃이 특징입니다. 소엽 간격이 좁고 협과에 털이 있으며, 9월에 열매가 익습니다.
노랑개자리는 한반도 제주도와 중부 이북 들판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3출복엽의 특징적인 잎과 7월의 황색 꽃, 선형 협과 열매를 가지며 전통적으로 가축 사료로 이용되었습니다.
세잎쥐손이는 한국 산지에 자생하는 다년초로, 연한 홍색 꽃과 세 갈래 잎이 특징입니다. 거풍, 활혈, 청열 효능으로 류머티즘 통증, 타박상, 장염 등을 치료하는 전통 약용식물입니다.
개요 무환자나무(Sapindus mukorossi Gaertner)는 동아시아 지역에서 자생하는 낙엽활엽교목으로, 예로부터 약용 및 생활용품의 재료로 널리 사용되어온 귀중한 식물입니다. 천연 비누 성분을 함유한 열매와 다양한 약효를 지닌 뿌리, 껍질, 잎 등이 전통의학에서 중요
부처꽃은 한국 전역의 습지에서 자라는 자홍색 꽃의 다년초입니다. 관상용으로 정원과 수경 식물로 활용되며, 청혈과 지혈 효능의 전통 약용식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금목서는 중국 원산의 상록활엽관목으로 9~10월 황금색 꽃과 진한 향기가 특징입니다. 공해 저항성이 강하고 조경수로 우수하며, 잎과 꽃을 식용 및 약용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분홍미선은 한국 특산 희귀 낙엽활엽관목으로 봄에 분홍색 향기로운 꽃을 피웁니다. 강한 내한성과 독특한 형태적 특징을 가지며, 진천과 괴산의 자생지가 천연기념물로 보호받고 있습니다.
상아미선은 한국 특산 희귀식물로 세계 유일의 1속 1종입니다. 상아색 꽃과 향기로운 향내를 자랑하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습니다. 재배 환경, 번식 방법, 조경 활용법을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