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이북 고산지대에만 자생하는 희귀 식물 바람꽃. 여름철 백색 꽃을 피우는 다년생 초본으로 산림청 멸종위기 식물 지정. 형태, 자생환경, 재배방법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한라바늘꽃은 한국 전국에서 자라는 다년초로, 높이 30~90cm이며 가을에 적색으로 물드는 잎과 8월의 연한 홍자색 꽃이 특징입니다. 민간에서 감기 치료와 지혈제로 사용되는 유용한 식물입니다.
덜꿩나무는 봄의 우아한 백색 꽃과 가을의 선명한 홍색 열매가 특징인 낙엽활엽성 관목입니다. 내한성이 강하고 양지와 음지 모두에서 잘 자라며, 정원과 공원의 관상수로 널리 이용됩니다.
석결명(망강남)은 북아메리카 원산의 일년초로, 높이 50~150cm까지 자라며 황색 꽃과 약용 종자를 특징으로 합니다. 4월 파종부터 늦가을 수확까지의 재배 방법과 경엽, 종자의 약용 성분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해변노박덩굴은 한국 전국에서 자라는 낙엽 덩굴식물로, 최대 10m까지 자라며 가을의 황색 열매가 아름답습니다. 퍼골라와 아치드 녹화용으로 널리 이용되며, 실생과 삽목으로 번식합니다.
분꽃나무는 한국 산지에 자생하는 낙엽활엽관목으로, 4~5월에 강한 향기의 분홍색 꽃을 피웁니다. 내한성과 내염성이 뛰어나 정원수와 공원수로 널리 이용되며, 실생과 삽목으로 번식합니다.
섬괴불나무는 울릉도 자생 낙엽활엽관목으로 백색에서 황색으로 변하는 우아한 꽃과 붉은 열매가 특징입니다. 강건한 성질과 우수한 내한성으로 조경용 수목으로 널리 활용되며, 밀원 식물로도 가치가 높습니다.
소영도리나무는 한반도 산림에 자생하는 낙엽활엽관목으로, 5월의 아름다운 깔때기 모양 꽃이 특징입니다. 공해 저항성이 뛰어나 도시 조경용으로 널리 이용되며, 생울타리와 도로변 열식에 최적입니다.
털계요등은 한국 해안 지역에 자생하는 낙엽덩굴식물으로, 5~7m까지 자라며 해풍에 강합니다. 7~8월 백색 꽃과 9~10월 황갈색 열매가 특징이며, 조경용으로 우수합니다.
호자덩굴(실마삭쿨)은 제주도와 울릉도에만 분포하는 상록 다년초입니다. 작은 삼각상 난형 잎과 백색 바탕의 붉은 꽃, 적색 열매가 특징이며 섬의 숲 속에서 자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