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범의귀는 한반도 북부 고산지대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식물입니다. 흰색 꽃과 톱니 모양의 잎이 특징이며, 관상용으로 인기 있는 야생화입니다.
털장대는 한국 전국 산야에 자생하는 2년생 초본식물로, 봄철 흰 꽃을 피우며 어린 순을 나물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형태, 생육환경, 식용방법을 상세히 안내합니다.
잔개자리(Medicago lupulina L.)는 유럽 원산의 일년생 초본식물로, 높이 20~45cm의 소형 식물입니다. 황색 꽃과 신장형 협과가 특징이며, 녹비 및 목초자원으로 널리 활용됩니다.
섬바위장대는 한라산 정상 근처에서만 자라는 희귀한 고산식물입니다. 별 모양의 털로 덮인 10~20cm 크기의 다년생 초본으로, 6월에 백색 꽃을 피우고 독특한 형태의 열매를 맺습니다.
개차즈기는 아시아 온대지방에 자생하는 일년초로, 8~9월에 하늘색 꽃을 피웁니다. 높이 30~80cm이며 독특한 잎 구조와 화려한 꽃을 특징으로 하며, 민간에서 약용으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진도싸리는 전라남도 진도 해안에서 발견된 낙엽 관목으로, 싸리와 조록싸리의 중간 특성을 보이는 한반도 고유종입니다. 3출엽과 흑자색 꽃, 밀집된 수관이 특징입니다.
잡싸리는 싸리와 풀싸리의 자연 잡종 낙엽 아관목으로, 높이 1~2m이며 3출엽과 아름다운 꽃을 가집니다. 겨울철 지상부가 말라 죽는 독특한 월동 특성을 보입니다.
큰도둑놈의갈고리는 한국 산과 들에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갈고리 모양의 독특한 열매가 특징입니다. 높이 1-1.5m, 연한 홍색 꽃, 사료용 가치를 지닌 야생식물입니다.
만주송이풀은 한반도 고산지대의 희귀 식물으로, 설악산 이북에서만 자라는 다년생 초본입니다. 6월에 황색 꽃을 피우며 산림청 지정 멸종위기 식물으로 보호받고 있습니다.
이삭송이풀은 한국 북부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다년초로, 7-8월에 홍자색 꽃을 피웁니다. 높이 20-30cm의 소형 식물로 전통 민간의학과 관상용으로 활용되며, 구름송이풀과는 꽃의 상순 길이로 구분됩니다.